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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야채수 효능 및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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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적의 야채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에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야채수프’라는 책으로 유명해져 한국으로 넘어온 것으로, 야채수 또는 야채수프로 불린다. 한 때 필자는 직장 상사의 추천으로 직접 야채수를 만들어 먹은 적이 있었다. 딱히 효능을 보기에는 충분한 기간 마시지 않았지만, 내게 야채수를 소개해준 상사의 건강상태를 생각해 보면 충분히 시도해 볼 만한 좋은 습관이라 생각되어 해당 정보를 공유한다. 이 글에서 다룰 내용은 야채수 제조법, 효능, 보관 방법, 구매처 및 남은 야채 활용법 등이다. 기적의 야채수 제조법 기적의 야채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 무잎, 당근, 표고버섯, 우엉을 알루미늄이나 유리 그릇에 담아 채소의 3배만큼의 물을 부어 끓인 후, 약한 불에서 1시간 동안 달인 후 식히면 된다. 그런 다음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하루에 세 번씩 200ml씩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효능 야채수가 몸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 세포와 혈액 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작용을 한다 한다. 덕분에 혈액이 맑아지고 몸속 다양한 유익한 물질이 생성되어 신체 기능이 향상된다. 즉 면역 기능이 강화되는 것인데, 내 과거 직장상사는 무좀까지 사라졌다고… 또한 야채수에는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병동에서는 꼭 마셔야 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세포 및 칼슘의 균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모로 유익한 효능이 있다고 한다. 보관방법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하루에 세 번, 약 200ml씩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냐마는, 이 또한 과잉섭취는 건강을 해할 수 있으니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 일반적으로 야채수는 2~3일 동안 보관이 가능하나 신선도와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혼자서 섭취하는 경우 한 번에 3일 치 즉, 최대 1800ml 정도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 남은 야채 활용 좋은 성분 다 달이고 남은...